자꾸 저에게
<사낭한다>
라는 문자를 보내십니다.
가끔은
<사냥한다>도 보내십니다.
어느날은
<아바닥사닥다>라고 보내시고
제가 좋아하는 치킨을 사오신 적도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다가
오타 때문에 엉뚱한 내용를 보낸 적 없으신가요?
우리말은 한 글자가 달라지면
의미가 완전히 바뀌어버립니다.
휴대폰 문자 뿐 아니라
글이나 말로 전달하다가 생긴 웃긴 일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찬미예수님 요안나입니다,
저는 광주 교구 송정2동 원동 본당에
다닌 신자인 요안나입니다,
여렸을때 신동에 다녔다가
현제는 원동에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