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편 (1-7절)

by 동경수산나 posted Mar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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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 [지휘자에게. 다윗]
     주님께 나 피신하는데
     너희는 어찌 나에게 말하느냐?
     "새처럼 산으로 도망쳐라.
 2. 보라, 악인들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매겨
     마음 바른 이들을 어둠 속에서 쏘려한다.
 3. 바탕까지 허물어지는데
     의인인들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 주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궁전에 계시고
     주님의 옥좌는 하늘에 있어
     그분 눈은 살피시고
     그분 눈동자는 사람들을 가려내신다.
 5. 주님께서는 의인도 악인도 가려내시고
     그분의 얼은 폭행을 사랑하는 자를 미워하신다.
 6. 그분께서 악인들 위에 불과 유황의 비를 그물처럼 내리시어
     타는 듯한 바람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7. 주님께서는 의로우시어 의로운 일들을 사랑하시니
     올곧은 이는 그분의 얼굴을 뵙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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