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편 (1-3절)

by 동경수산나 posted Jun 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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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0)  [순례의 노래. 다윗]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2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3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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