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4편 (1절~3절)

by 사비나♬ posted Jun 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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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3) [순례의 노래]
  
     이제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종들아
     밤 시간에
     주님의 집에 서 있는 이들아.
2.  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고
     주님을 친미하여라.
3.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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