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못들어오지만 늘~ 그 자리에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낯설지 않고 늦은밤 음악을 들려주시는 신부님이 계셔서 좋습니다. FOR | - 오늘 이 하루도 녹색지대 - 사랑했을 뿐인데 이리 늦게 성가 신청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