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부곡성당에서 청년회를 지도, 청년미사 반주를 하고있습니다. 항상 이런 곳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