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나무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있네요.
사순첫날부터 아들 요한녀석이 신입복사 준비중이네요.
매일미사를 가는데 둘째 날이 새벽미사였어요.
기특한 아들녀석이
피곤하니까 주무셔요 혼자 다녀올께요.^^*
깜깜한 새벽에.. 넘 사랑스럽다고 해야하나요ㅎㅎ..
못한다고 할까봐 넘 고민많이 했었는데.
슬기롭게 잘 나가는 아들이 넘 자랑스러워요
개학첫날이래서
학교다녀왔는데 꽃미남 선생님이라고
넘 좋아하네요.
앞으로 1년을 건강하게 잘지낼수 있도록
바래보네요..
비아님. 넘 학부모티가 많이 나죠 ㅎㅎㅎㅎ
기븐좋은 날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향기가 되어.
당신은 소중한사람.
제목밖에 몰라요 ㅎㅎ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