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것은 아름답다
점심 후 자주 뒷산에 오르곤 합니다.
늘 가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살아있는 것은 언제나 변화되어 가는 것이라는 것을
산은 제게 말해 주는듯합니다. | ||||
변화하는 것은 아름답다
점심 후 자주 뒷산에 오르곤 합니다.
늘 가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살아있는 것은 언제나 변화되어 가는 것이라는 것을
산은 제게 말해 주는듯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