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봄이 다가 서는 길목에 눈을 보는군요
비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짧은 인연의 옷자락에 눈이 물이 되어서 적셔 오는군요..
주님께서 비아님에게 많은 은총을 주실겁니다(안주시면 저한테 말씀하세요 ^^)
이제는 더 큰일에 쓰시기 위해 주님께서 비아님에게 짧은 인연자락을 놓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본당에서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이 떠나실때 항상 생각하는게 있습니다
저분들이 또 어디서 주님사업에 헌신하실까?
마찬가지로 비아님도 주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사실거라 믿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은 꼭 이유가 있습니다
비아님은 주님의 뜻을 많이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비아님!
이제 창에서 수다떨면서 많은 일을 하실겁니다 이것은 주님의 방송을 끝내는것이 아니라
다른 일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었습니다
항상 기도 중에 생각을 하겠습니다
주님의 자비심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멘..
신청곡은 미리 해주셨지만 비아님 을 위한 기도로 신청합니다 주님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