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님이 가실 또다른 새로운 길에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

by 풍.경. (엘리지오) posted Feb 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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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비아님.

저는 요즘 뭘 그리 바쁜 척하며 사느라 성가방송을 잘 듣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부족한 제게도 비아님의 마지막 방송을 감사히 허락해 주신 덕분에 새벽에 눈을 번쩍 뜨고 성가방에 들어오게 되었나봅니다.

비아님께서 새로운 인생의 여정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우연일까 너무 오랜만에 들어온 성가방송이 비아님의 마지막 방송이라 생각을 하니 왜이리도 허전하고 쓸쓸한지 모르겠네요.

비아님, 비아님께서 결정하시고 또 이제 새롭게 떠나실 그 길에 제 마음 속 깊이 응원을 보냅니다.

비록 방송을 통해서는 아니겠지만, 이곳 성가방에서의 또 다른 비아님과의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저의 작은 기도 중에 잊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출발 축하축하합니다~~~~!!!!

그동안 멋진 방송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아님의 방송을 함께 할 수 있게 저를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
당신은 소중한 사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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