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온것 같은데...
이런 소식을 저를 기다리네요..
그 어느분의 말 처럼 헤어짐에 익숙한 사람은 없는데...
힘들때 성가방을 알게 되서
그리고 비아님을 알게 되어서 참 힘도 많이 얻었고 용기도 많이 얻었는데
살만 해지니(?) 다시 게을러 지는듯함을 느낍니다..
비아님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항상 비아님과 항상 함께 하실꺼예요
기도할께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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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잊어버리지 마시고..돌아오실꺼죠?ㅠㅠ
저도 알리미창이 암것도 안뜨네요..ㅠㅠ
신청곡은 cj님이 골라주시는데로 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