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박수열(천사수열)아우구스티노입니다. 6일째 듣고 있는데 좋아서 매일 듣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길이라는 찬미를 신청을 했는데 끝네 안 나와서 12시에 꿈나라에 갔어요
이곳은 참으로 순순한 형제님들만 모이는 것 같아요
저는 전에 레지오라는 단원으로 봉사한적 있는데 비록 힘이 들고 했지만 보람이 커던 추억이 있네요
오늘은 길보다 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찬미가 를 듣고 싶어요
빛과 소름 아니 소금처럼 살고자 노력중인데 세상은 저를 향락에 빠지게 하네요
말과 행동이 신안인 마음처럼 그래서 천사수열이 되고자 노력중입니다.
아므튼 반갑습니다. ㅎㅎ
대화창으로 가야겠네요 이름이 올라와서요 그럼 찬미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