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고맙다 감사하다
위 세 구의 말이 나에게 작은 파문을 준다
비록,,반말 투이지만 우리들이 3위 1체의 천주님께
매일 매일 하는 기도의 내용같다
하느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은 고맙고,,성령의 임하심은 감사 한 것이다.
또,, 다른 이견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늘 하시는 말씀이다
나의 자손들아 사랑한다,,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맙다 하신다
만약, 따르는 이들이 한명도 없었다면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이루려던 예수님의 수고가 덧 없어졌을 것 이기 때문이다
감사하다는 성령님이 오셔, 가려서 받지 않고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십자가를 지어야 하는 말씀도, 더욱더 사랑 하라하신 말씀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현실의 정정당당하게 정의의 말씀도
우리는 따르기 때문이다.
이 세가지에 주님의 평화가 모두 들어 있다는것을
깨우치 십시오, 한가지 더 , 성모님의 축복*은총도 더 해져
우리는 늘 주님과 함께, 성모님의 우리를 위한 전구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gif)
신청곡 있습니다.......
촌사람님,
곡 감사합니다...( J.... ㅎ... 음 )
더어요.....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