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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일등은 하고 싶은 일,   이등은 해야 하는 일,  삼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느님을 만나줍니다.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도,  먼저 내 힘으로 한 번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 될 때 삼등으로 하느님을 부릅니다.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나는 일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

 내가 괴로워 할 때는 만사를 제쳐 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 생각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느님께 언제나 일등입니다.

 나도 하느님을 일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  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내미는

 나도 하느님을 일등으로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일등이신 하느님을  나도 일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느님은 몇등이십니까?

 당신에게로 향한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시나요?

 그 한없는 사랑의 고백을 끊임없이 하고 계시는 예수님...

 그분에 대한 당신의 사랑은 어떠한가요?

복사단 피정준비중에 좋은 묵상글이 있어 올립니다...

  • ?
    환상™ 2011.01.27 11:10
    찬미예수님~~
    하느님에 대한 접근방식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네요
    언제나 뒤쳐지는 주님이 아니신가 하는 묵상을 해 봅니다
    주님이 먼저가 아닌 내가 먼저로 살아온 무덤덤한 생활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
    클나무 2011.01.27 20:14
    저도 언제나 그러했던것은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아 저에게도 주님이 언제나 일등이셔야 하는데...
  • profile
    아침향기 2011.01.27 21:06
    남는 시간에 하느님을 찾는 불경
    ....신부님께서 개를 키우시는데요
    그 개는 신부님의 차소리만 들어도
    꼬리가 난리를 친다네요
    그처럼 우리는 하느님께 귀를 쫑긋하며 살고있는지
    하느님께서는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다하셨는데요.....
    하느님을 1등으로모시는 신앙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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