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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래임과 기대감 생각나던  연무성당 에  서의 추억 을떠올리며 이글을    옮김 니 다  전요한님과 차을타고  연무성당 으로  출발  하였죠  가는도중 요한 님 과 이런 저런 이 야 기 도 하면서 5서시간 남짓도착 을했습니다  도착하지   마자 헬레 라님과  아델라님 요셉피나님 이 따스하게  저을정답게 마지해주셨습니다  오래된 가족처럼요 귤도까먹고  리어설 구경도 하 고  오뎅도먹고 잊지못할  추억이였어 요 3시쯤  첯공 연과 신나는성가 을 부루며  몸도 흔들고 안나님과 아델라님 그리고 요셉피나님 수선화님과 함께 즐거웟던  시간도보내고 맛있는 저녘도 먹 고   저한태는 잊지못할  추억이되엿죠  물론 안나 님과  수선화님도  저을  반갑게  마치 해주시고요 찬미을드리며 춤과 경배 하며 즐겼던  연무성당  생활성가가  나올때마다  손들어 흔들 고 한가사나올때마다  발을  뛰며  모든분께  감사하며  안나님 수선화 님 그리고 비아님 헬레라 님요셉피나님 모든교우님께감사함니다   여러 생활성가 가수들과 성가을들으며  미사도보고 아  직도  그 때  그추억이   저에겐  한때   즐거웠던 일이 였  습니다   성가도갔이따라부루며  연신부님  의  엉덩이춤가지  아직그추억이   이쳐지지   안네 요  그추억을떠올리며  그때   불렀 던  성가 을신청   합니다   최재영 바오로 옮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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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 2016.09.07 14:48
    바오로님 글덕에 꺼내어 보는 추억이네요. 즐겁고 행복했던 함께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성실하게 살다보면 어느 모퉁이에 그런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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