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12:37

무더운 오후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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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오랫만에 신청곡 올립니다.

오늘이 입추라네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인데

가을은 올거 같지 않게 무더운 날씨가 계속입니다.

견디다 보면 더위도 지나가겠지만 점점 체력이 방전되고 있으니 나이는 못 속이겠네요 ㅎㅎ

느림 걸음으로 주위를 둘러볼 여유도 없이

그저 무엇이든 빠르게 재촉하는 저의 모습에 움칠할때가 많아졌네요. 

화살같이 빠르게 변화되는 것에 따라가려면 안그래도 숨이 가쁜데

연신 빨리빨리라고 말하고 있으니 우습지요~~

그래도 조금만 더 지나면

곱게 물든 은행잎도 볼수 있고

시원한 가을바람에 흔들거리는 억새들의 향연도 볼수 있고~~

너무 이른 생각이겠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더위를 이기고 있습니다.

안나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리필 -주님과 함께 걷는 하루

*박명선 - Angel

*한덕훈 신부님 - 오늘의 주님

  • profile
    ♤이수아안나 2017.08.07 14:22
    사비나님 ..
    많이 덥죠? 정말 여름이 밉네요 그쵸 ㅎㅎ
    곧 말복에 처서.가을도 멀진 않았네요
    조금만 참고 견뎌보아요
    더울때일수록 맘이 급해지고 몸은 힘들고
    저도 그래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찬바람 불때 한번 벙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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