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12:24

고맙습니다~~

조회 수 10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찬미예수님!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울긋불긋 한껏 뽑내다가 하나씩 둘씩 떨어져 차곡차곡 쌓이네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도 10분정도만 벗어나면

억새와 단풍으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곳도 있는데

저는 늘 먼곳만 그리워 하네요.

가을여행을 다녀온 지인들의 말에 부러움과 내 생활의 한탄만 쏟아내고 있는 제 모습입니다.

지금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어버리고.......

안나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지요? ㅎㅎ

나이가 들면서 더욱더 빠르게 느껴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그래도

성가와 함께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아침저녁 바람이 제법 차가와졌어요.

건강관리 잘하시어 쭉~~~~  방송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0^


* for  - 서로가 서로에게 향기가 되어

* 나정신 - 당신께로 가는 길

* 안치환 - 오늘이 좋다

  • profile
    ♤이수아안나 2017.11.06 12:39

    찬미예수님..
    사비나님 반갑습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가네요^^
    깊어가는 가을만큼 우리의 신앙도 더욱 깊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온통 가을가을..입니다
    어디 가까운데라도 들러 아쉬움을 달래보시지요
    언젠가 사비나님과 서산댁마크리나님과 갔던
    하늘공원의 억새풀이 기억나네요
    추억하시며 한번 들러보세요 ㅎㅎ

    외로우시면 함께 동행해 드리지요^^

    오늘은 햇살이 정말 눈이 부시네요
    환한 햇살만큼 화사한 하루 보내세요^^*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