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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선 요셉피나 2집 - 예,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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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복음화 진행자·기획자로 봉사하는생활성가 가수
나 혜 선(요셉피나)
2집 예,여기 있습니다
DVD 사이즈 2단 양장본 북 40P / 1CD
가톨릭 밴드 '나무요일'과 함께한 두 번째 정규앨범


“너 어디 있느냐.”“예, 여기 있습니다.”
2017년 봄, 생활성가 가수 나혜선 요셉피나가 2집 음반 "예, 여기 있습니다"를 발표했다. 2010년, 작곡가 현덕 프란치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1집 음반 "꽃"을 발표한 후 꼬박 7년만이다. 생활성가 가수로서의 이력은, 1999년 제1회 CPBC 창작 생활성가제에서‘ 하늘로 웃음을 쏘아보자’를 선보인“CyberXY”로 본선 입상을 하며 시작됐다. 이후 "성밴드" 1집 멤버,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청년부 찬양 공동체 "유빌라떼"를 거쳤고, 라디오 선교 프로그램 진행자, 가톨릭 공연 전시기획자, 성물 제작 금속 공예가로까지 종횡무진 전방위 찬양사도로 활동해왔다. 

곳곳에서 하느님과 이웃을 만나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왔지만, 오롯이 주님만을 찬양하는 삶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이상향 같기도 했다. 찬양안에 머물러 사는 일이 고맙고 행복하게 느껴질수록 아픔과 두려움 또한 함께 자랐고, 세상에 진짜 필요한 주님의 찬양사도이고 싶다는 목마름 역시 깊어져갔다. 1집과 2집사이의 시간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길로 인도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로 채워져 있다. 

2집 음반의 출발은, 간절한 기도가 응답받은 때부터 이루어졌다. 그 중심엔 3년간 이어왔던수원 교구교정사목의 찬양 프로그램 봉사가있다. 구치소와 교도소 재소자들의 종교집회를 인도하며‘부르심’에 대해 나누던 날, ‘너 어디 있느냐’란 물음에‘예, 여기 있습니다.’라고 응답하던 재소자들의 노래가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온 것이다. 주님은 너무도 익숙한 노래와 말씀을 통해, 오랜 기도에 응답해주셨고, 찬양사도의 삶 또한 새로운 부르심으로 이끌어 주셨다고 믿는다. 새로워진 믿음에 힘입은 노래기도집작업은, 젊은 날 주님을 뜨겁게 찬양하던“유빌라떼”의 동료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가톨릭 밴드“나무요일”과 의기투합해 꼬박 2년간 함께했다.

두 번째 음반“예, 여기 있습니다.”에는 보너스트랙을 포함해 열네곡을 담았다. 하지만 새로운 노래는 시작을 여는 기도‘영광송'이유일하다. 낯선 곡 보다는 익숙한 곡들을 담고 싶었다. 다만 익숙한 노래로 부르심을 새롭게 하셨던 주님을 떠올리며, 신앙을 다시 뜨겁게 달구어줄 노래들을 새로 불렀다. 누군가에겐 전혀 새롭지 않을 노래들일지 모른다. 그러나 누군가에겐 분명주님을 새롭게 느끼고, 구부러진 무릎을 세워 일어설 힘을 얻을 기도의 통로가 되어 줄 음반이라 믿는다. 음반에 담긴 열네 곡이, 나혜선 요셉피나의 삶에서 그래 주었던 것처럼.





1-1. 영광송

1-2. 오 주여

1-3. 내 영혼 적시는 눈물

1-4. 엄마와 성당에

1-5. 예, 여기 있습니다

1-6. 주께 가오니

1-7. 아무 것도 너를

1-8. 내 눈을 뜨게 하소서

1-9. 구원자 예수 너의 사랑

1-10. 찬란한 광명이 내리던 날

1-11. 감사해

1-12. 소원

1-13.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1-14. [보너스 트랙] 약속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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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엇이기에 아니 잊으시나이까, 
                       그 종락 무엇이기에 따뜻이 돌보시나이까!”(시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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