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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2집 - 참 아름다운 그대 (Beautiful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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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의 친숙하고 역동적인 생활성가

생활성가 밴드 <하늘바라기>의 새로운 음반으로 축하와 축복, 성경 말씀, 묵상, 찬양곡 등 다양한 주제의 밝고 친숙한 생활성가를 불러 개인이 혼자 들으며 기도와 찬미를 드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체에서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음반이다.
 
황난영 수녀의 새로운 축하와 축복의 노래

이 음반의 타이틀곡인 ‘참 아름다운 그대’는 황난영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의 곡이다. 
이미 출시된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의 음반 <주님 사랑해요>에서도 ‘성모송’, ‘주님과 함께’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했던 황난영 수녀는 ‘참 아름다운 그대’라는 곡에서는 벗을 위한 하느님의 축복과 축하의 마음을 담았다.
 
“참 아름다운 그대 주님의 사랑 은총과 축복을 받은 이여/ 그대를 위하여 마련되었네 놀라운 주님의 선물 / 축하해요 (그대) 축복해요 (오늘) 주님 함께 계시니/ 하루하루 (모두) 감사를 드려요… ” - ‘참 아름다운 그대’ 가사 중에서
 
벗에게 내려주신 하느님의 선물과 매일의 일상을 감사드리며 축복과 평화를 기원하는 이 노래는 들을수록 기쁨과 흥겨움을 더한다. 생일이나 영명 축일, 서품, 졸업 등 축하의 장소에 어울리는 곡이다.
 
성경 말씀 중심의 노래들

이 음반의 또 다른 특징은 성경 말씀으로 만든 곡들이 많다는 점이다. 말씀을 토대로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이사야서 43장 18-19절의 말씀을 담은 윤혜숙의 ‘너의 죄를 씻으니’에서는 인간의 죄를 용서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하느님의 자비를 노래한다.
 
“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않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 내가 너희 죄를 기억하지 않고 내가 너를 새롭게 하리라. … 나는 너의 죄를 씻어주리니 내가 너를 새롭게 하리라.…” - ‘너의 죄를 씻으니’ 가사 중에서

백승환의 편곡과 박지윤, 배주윤, 문수현이 함께 노래하는 이 곡은 듣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인간을 용서하시는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게 한다. 사순 · 대림시기나 피정 때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회심으로 이끄는 기도 때도 들으면 좋다.
표창연 신부의 ‘사랑 이 한마디만을’에서는 성경 전체의 핵심 구절인 사랑을 노래한다. 백승환의 편곡과 호소력있는 음성을 통해 하느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사랑 이 한마디만을 온 삶을 통하여 말씀하신 나의 주 / 나 지금 여기서 맹세하오니 나도 그 삶을 따라 살리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님이신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   - ‘사랑 이 한마디만을’ 가사 중에서
 
이 밖에도 성경 말씀을 담은 곡으로 친숙한 원선오 신부의 곡 ‘우리와 함께 주여’, ‘천년도 당신 눈에는’이 있다.
 
기도·묵상 / 율동·찬양 등 다양한 활용 가능!

이 음반은 경쾌한 곡과 심금을 울리는 곡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개인뿐 아니라 단체에서 율동·찬양용으로 또는 기도와 참회예절, 피정 때에도 활용할 수 있다. 
노성호 신부가 작곡한 ‘성체 앞에서’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찬가’로 만든 곡이어서 성체조배나 성시간 때 들어도 좋다. 이 음반의 곡들로 율동을 만들어 전례 때 사용할 수도 있다. 개인이 자동차나 집 안에서 들으며 휴식과 기도를 할 수 있고, 여럿이 함께 듣거나 따라 부르기에도 좋다.
 
생활성가 밴드 ‘하늘바라기’의 편곡과 노래/ 공연 일정
 
이 밖에도 청년미사 때 많이 사랑받는 ‘아버지’, ‘봉헌’, ‘내 맘에 오시는 주’ 등의 생활 성가를 새롭게 편곡하여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2005년 창단되어 대구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생활성가 밴드인 ‘하늘바라기’는 1집 음반 <하늘꽃>에 이어 <참 아름다운 그대>를 바오로딸과 함께 출시했다. 이 음반은 치유와 희망이 필요한 우리 사회와 교회 특히 젊은이들에게 찬양의 기쁨과 위로를 선물할 것이다.
 
  
◆ 대상
 
생활성가로 찬양하고 싶은 이, 율동·찬양에 관심 있는 이, 기도·묵상이나 피정 때 음반을 활용하는 이,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는 이, 청년 미사 전례 봉사자, 음악 피정에 관심 있는 이, 청년, 청소년, 그리스도인, 사목자, 교리교사
 


목차

1. 참 아름다운
2. 봉헌
3. 아버지
4. 사랑 이 한마디만을
5. 거룩하신 하느님 Give Thanks
6. 성체 앞에서
7. 우리와 함께 주여
8. 너의 죄를 씻으니
9. 천년도 당신 눈에는
10. Jesus Christ You Are My Life
11. 내 맘에 오시는 주
12.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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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2005년 창단되어 2014년 현재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가톨릭 청년 생활성가 밴드이다. 
음악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함께 활동하며 교회와 단체에서 생활성가를 통해 복음을 전하며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1집 음반으로 <하늘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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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생활 성가 밴드 하늘바라기 2집 발매
2014-10-08 10:32:22 | 황희진 기자 | 매일신문

천주교 대구대교구 생활성가 밴드 ‘하늘바라기’가 2집 ‘참 아름다운 그대’를 최근 발매했다. 이달 2일 동성로 바오로딸 대구서원에서 음반 출시 기념 공연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하늘바라기는 2005년 지산성당에서 청년들이 모여 창단했다. 이후 9년여 동안 대구대교구 내 본당과 복지시설에서 음악 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삼덕젊은이성당과 범어성당, 바오로딸 대구서원 등에서 정기 공연을 열며 젊은 신자들과 음악으로 교감하고 있다.

 

하늘바라기는 국내 생활성가 밴드들 가운데 흔치 않은 남녀 혼성 중창팀이다. 단장인 백승환을 비롯해 배주윤, 이민아, 박지윤, 이동주, 문수현 등 보컬들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화음이 이들 밴드의 특징이다. 또 키보드는 이용수, 베이스는 오동준 씨가 맡고 있다.

 

하늘바라기는 2011년 대구대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으로 1집 ‘하늘꽃’을 발매했고, 이번에 3년 만에 2집을 내놨다. 모두 12곡을 수록했다. 성경 말씀으로 만든 곡들이 많고, 개인 감상은 물론 단체의 율동, 찬양, 피정 등의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곡 스타일이 특징이다.

 

타이틀곡인 ‘참 아름다운 그대’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의 음반 ‘주님 사랑해요’에서 활약했던 황난영 수녀가 쓴 곡이다. ‘아버지’는 하늘바라기 멤버 백승환 씨의 딸 진주 양이 귀여운 목소리를 보태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청년미사 인기곡인 봉헌과 내 맘에 오시는 주 등의 생활 성가는 하늘바라기만의 편곡 스타일로 다시 녹음됐다.

하늘바라기 멤버들은 “치유와 희망이 필요한 우리 사회와 교회, 특히 젊은이들에게 찬양의 기쁨과 위로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하늘바라기는 다음 달 20일 바오로딸 부산서원, 12월 20일 서울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 등 전국을 무대로 공연을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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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엇이기에 아니 잊으시나이까, 
                       그 종락 무엇이기에 따뜻이 돌보시나이까!”(시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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