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려고 왔습니다. 한동안 잠수타다가 얘까 도 우짠일로 왔을까?? 하시죠 ㅎㅎ 저희 왜관성당이 14회 창생경에 본선진출하게되었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2011년 11월 12일 대구 청소년 수련관 저녁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