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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연중 제 8주일(나해)_주님은 자비롭고 2_2성부.jpg



시편 103(102), 1-2. 3-4. 8과 10. 12-13 (◎  8 ㄱ)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 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

○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가 먼 것처럼, 우리의 허물들을 멀리 치우시네. 아버지가 자식을 가여워하듯,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 가여워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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