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 이렇게 프로젝트 방에서 몰래 사연쓰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참 좋네요.
주님께서 선물해주신 좋은 날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신청해봅니다.
김정식 형제님의 " 주님의 기도" 들려주세요.
저는 미사 시간마다 주님의 기도를 듣고 연습도 하지만
정말 좋은것 같아요. 주님의 기도 들려주세요..꼬~옥이요..
^.^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참 좋네요.
주님께서 선물해주신 좋은 날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신청해봅니다.
김정식 형제님의 " 주님의 기도" 들려주세요.
저는 미사 시간마다 주님의 기도를 듣고 연습도 하지만
정말 좋은것 같아요. 주님의 기도 들려주세요..꼬~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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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든 주님의 기도를 만들 거 들어보면 다 좋더라구요.
아마도 자연히 기도하면서 만들 수밖에 없어서 그런가 봐요.
준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