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사, 작곡 : 최현숙 노래 : 최준익
1. 말해주세요 틀리지 않았다고 쓰러질듯 가파른 이 길이
들려주세요 힘을 내라고 나의 사랑아 힘을 내라고
내가 가는 길 안개에 가리워져 모든 것이 외롭고 희미해도
주님의 영광의 빛 모든 것을 밝게 하리 *
2. 말해주세요 잃은 게 아니라고 사랑함이 허무로 느껴질 때
들려주세요 한 번 더 내게 십자가 뒤의 가리운 환희를
어리석게만 보인 적 많았었고 무력하다 느낄 때 있었지만
주님의 사랑의 힘 모든 것을 이기리라*
*내가 믿는 건 주님의 말씀 내가 의지하는 건 주님의 약속
님의 말씀은 내발의 등불 나의 길을 비추는 빛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