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2 22:22

성가 신청 합니다.

조회 수 831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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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오늘 주일

너무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몸도 지치고 마음도 불에 데인듯 싶은데.

어떤 소방수 보다 성가가 먼저 달려와 상처를 치료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죽어서 연옥에 가면

가장 나쁜자리는

속세에서 눈치보면서 어정쩡하게 서 있던 사람 몫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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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주모경

하느님 그리고 나

수고많이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핑키천사 2008.11.02 22:54
    성가를 들으시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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