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4 23:07

ㅋㅋ

조회 수 878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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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흥분을 하고 왔습니다 ㅎㅎ

하도 마음묵은데로 안풀려서그런지....
제가 사는 왜관인근..참외로 유명한 성주어디에 사시는 어느 할매 한테 댕겨왔다합니다.
ㅋㅋ 손금보러...

다녀와서는 얼마나 잘 맞히는지... 좋은말했는지..등등을 줄줄 읊조리는데.... ㅋㅋ

"언니, 니도 갈래~~~~~~~~???" 하네요 ㅎ

순간...가고싶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가보고.... 고백성사 볼까 !해서.. 동생들을 웃겨버렸습니다. ㅎㅎ

동생이 알거든요..
전..신문에 있는 운세도 안보는걸 ㅎㅎㅎ
여느 점쟁이보다 잘 맞힌다는걸 ㅎㅎ
제 꿈이 참 잘 맞아예
별로 좋지 못한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그런 꿈을 꾸고나면....
식구들한테 조심하라고 하거든요
그럼.... 저보고 무섭다 합니다 .ㅎㅎ



저의 이 흔들림이... 길지않도록..
바로 설수있도록....

아침저녁으로.... 느끼는... 그 작은행복을.... 주님과 함께  주님께 찬미 올릴수있도록... 기도해봅니다.


그..뭐죠7... 흔들리면서 피는 꽃... 어쩌고 하는 가사..

여전히 저는 누가 불렀는지 모를 곡들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ㅋㅋㅋ



엘샤다이

하늘의 태양은 못되어도

그 겨울의 찻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기쁩니다. ㅎㅎ

곁에 계셔주셔서..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
    순례자티노 2008.11.04 23:20
    emoticon
    멋진 델사님...
    우리의 신앙은 확신이라고 생각해요..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고... 다른 것에 의지하는지...
    우리가 믿고 있는 주님께 대한 확신없이 그냥 입으로만 "주님~주님~"하고 읊조리고 있지는 않는지
    우리의 신앙을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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