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8 22:17

신라의 달밤

조회 수 874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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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오늘 162리 걷기 대회 가 있다 합니다.

이름하야..... 신라의 달밤.

제가 아는 언니가 그게 간다고... 갔습니다.
알라들 딜고 갔는지 우짠지느 모르겠지만....
그 얘길 했떠니...친구도 나도 몇년전에 다녀왔다 하는데...
내년에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ㅎㅎ 간도 크구로 ㅎㅎ


무사히 잘 다녀오기를... 빕니다.


미란언니야~~~~~~~~~~~~~~~~~~~~~~ 무사고 귀환을 빈데이~~~~~




그래도 당신은 내편이죠
하늘의 태양은 못되어도~


너무 오랜만에 듣는 언니 목소리...너무 조아요....ㅎㅎ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 ?
    ★황후ㅂLzㅏ♥♪~™ 2008.11.08 22:46
    먼곳에 있던 사람들이 나이먹으니 만나지고...
     안보던 사람들도 보고,,,,
    시간이 자나고 세월이가니..  그래지네..
    보고싶은 사람은 봐야지..
    너무나 오랫만에..델사 보니 반가워라,,^^
    잘 지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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