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13:40

감사합니다.~~

조회 수 8699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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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교구 평생교육원에서 성프란치스코 영화를 보았답니다.
수제자 중에 가난한 이를 위해 겉옷과 팬티까지도 홀라당 다 벗어 나누어줘버리고
알몸으로 빈몸으로 공동체로 돌아오는 모습에 웃음도 나왔지만 참 인상깊었답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않고 그리스도가 가신 길을 걷고자 했던 프란치스칸의 삶이 참 위대해보였답니다.
안드레아님 본당에 김장을 담는다고 하는데 안들형님과 성가방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시간관계상 1곡만 청하옵니다.. ^^

이노주사 (2) -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 profile
    비아 2008.11.14 15:02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신 그분들...

    모든 자연과 교감하시며...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세상이 이리 좋은데..^^

    이노주사의 '태양의 찬가'도 같이 보내요 ^^emoticon
  • ?
    안드레아 2008.11.15 09:53
    베드로 ~ 고마워~~
    불행히도 난 성당김장 쌈 한번 못먹어봤네~~ ㅎㅎ
    모가 이리도 바쁜지 방송국에도 못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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