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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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동생 수녀님이 실습온지 3주째 되는 날입니다.
준비해준 맛있는 점심을 먹다가
축하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매일의 삶안에서 다가오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본당 실습기간동안 많이 체험하고 닮아갈 수 있음 좋겠습니다.


김수지의 아가에게   ,  이 시간 너의 맘속에....
들려주세요....
  • profile
    비아 2008.11.20 12:41
    동생 수녀님과 함께 하는 점심...

    얼마나 맛있을까? ^^

    이렇게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렵고 힘든 길 ..가시는 수녀님께 감사드리며...

    emoticon



  • profile
    비아 2008.11.20 15:01
    마리이녜스 수녀님~~~

    제 방송때 대화방에서 수녀님을 처음 뵙습니다 ...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emoticonemoticon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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