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1 11:48

떠난간 가을'''

조회 수 1078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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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을 살면서  하늘을 몇번봐을까?    아시는 교수님께서 올 가을에 하늘을 몇번 보셔나요? 
 하시는 질문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하늘을 본 기억이 거의없습니다  올가을은 그렇게 내곁에서 떠나 보낸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내 가게앞에 있는 은행 잎이  아쉬워 보였는데  눈속에 갇혀버린 노란잎이  추워보였습니다
   그래도 은행잎을 보면서 떠난간 올 가을은 다시 오진않지만 하루에 한번은 하늘 을주신 하느님께감사하렵니다
  • profile
    Fr. 엉OL가♥♪~™ 2008.11.21 12:57
    하늘 보기가 쉬울 거 같은데.. 하늘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거 같아요.
    그만큼 다른 곳에 마음을 쏟고 ... 잊어버리고 있다는 거겠지요.
    떨어진 은행잎 하나를 보고도 어러저러한 것을 느낄 수 있는 우리가 됐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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