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2 17:55

핑키천사님

조회 수 871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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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어느 대도시 중심가에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그곳은 그곳에서 유용한 옷걸이들이 있다
      어느날 신참 옷걸이가 들어왔다
모두들 반갑다고...축하한다고 인사하기 바뿌다
모두들 이러고 있을 때 구석진 곳에 낡은 옷걸이가 묵묵히 줄에 걸려 있다
  신참 옷걸이는 그에게 다가가 인사를 한다
""안녕 하세요 옷걸이님"""
응 새로 들어왔군"""
내가 한가지 얘기해 줄것이 있네""
무슨것 인데요""
""응 그것은,,다른 옷걸이들을 너무 의식하지 말게나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
다른 옷걸이 들은 고급 스러운 옷이 자기에게 걸리면
그것이 자기인양 착각에 빠지거든....그래서


신청곡 있습니다
 내 마음의 고백 2
01 내 안에 사는 이(Christ in Me) 입니다
  • profile
    핑키천사 2008.11.23 23:24
    제가 방송하지 않는 시간에 올려 주셨네요. 주일 저녁 10시~12시만 방송을 합니다. 오늘 들려 드려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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