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1 20:32

시편 42편 (1-12절)

조회 수 15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1. (4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

 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3. 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
     그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올 수 있겠습니까?
 4. 사람들이 제게 온종일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빈정거리니
     낮에도 밤에도
     제 눈물이 저희 음식이 됩니다.
 5. 영광스러우신 분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이
     축제의 무리와 함께 행진하던 일들을 되새기며
     저의 영혼이 북받쳐 오릅니다.

 6.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7. 나의 하느님은.

     제 영혼이 안에서 녹아 내리며
     요르단 땅과 헤르몬과 미츠아르 산에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8. 당신의 폭포 소리에 따라
     너울이 너울을 부릅니다.
     당신의 파도와 물결이
     모두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9. 낮 동안 주님께서
     당신 자애를 베푸시면
     나는 밤에 그분께 노래를,
     내 생명의 하느님께 기도를 올리네.
10. 내 반석이신 하느님께 말씀드렸네.
     "어찌하여 저를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제가 원수의 핍박 속에
     슬피 걸어가야 합니까?
11. 적들이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온종일 제게 빈정대면서
     제 뼈들이 으스러지도록
     저를 모욕합니다."

12.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어찌하여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