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이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경청의 자리인듯싶습니다 .... 또한 신부님방송도 함께 접하니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요즘은 너무 일찍 잠에 빠지거든요....ㅠ.ㅠ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믿음님... 평안한 밤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