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누나 안녕하세요 ^^
광진스테파노에요 ^^
너무 오랜만에 성가방을 들어왔는데 ^^;
이렇게 모든 분들께서 반겨주시고 ^^ 기분이 좋아요 ^^;
미셀누나 방송도 오랜만에 들고요 ^^;
오늘 제 생일인데 ^^ 많은 분들이 축하도 해주시고 ^^;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제가 직장 일 때문에 성가방을 자주 못들어왔거든요 ^^; ㅠ
일이 바쁘고 그래서 ^^;
다시 한번 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
오랜만에 성가 신청도 해요 ㅋ
신청곡은요 ^^;
하딴의 나는 하느님의 이야기꾼
더스토리의 왜
아름다운 사제들의 주님과 함께 노래를
이렇게 세곡 청할께요 ^^







생일 축하해요 ^^
덕분에 좋은 노래 들었습니다.
언제든 이곳에 오면 따뜻함이 느껴지지요....하느님의 품이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저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신청곡 감사해요~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