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6 23:49

가지치기

조회 수 9080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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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회에서 " 재는 왜저레"  " 재수 없어"

"" 뭐래"" " 웃기네"",.,., 짜증나"".,.,.하며 , 다른이를 평가한다

이는 우리의 권한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도 평가 할 수 없다

모두,., 아품이 없이는 성숙 할수 없듯이

그 성숙하는 과정에서 단지 나와 맞지 않는다고

그를 가지치기 하듯이 내칠수는 없다

잘라 버리기 보다는 함께 있으며,., 대화하고

나눔을 통해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뜻을 알아가야  한다

그리고, 모두 사랑은 알지만 표현하는 것이

부끄럽고, 너무 나서는 것 같아 주춤 할때는

기도하면 된다

맛있는 과일이 세쪽인데.,., 둘이 먹으면

한사람은 두쪽, 한사람은 한쪽 밖에 못 먹을 수도 있다

양보는 부모이다

언제나 자식을 위해 희생 하시는 분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의 회계를 기다려 주신다는 것은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하는 아들 ,딸이기 때문이다

내가 "" 나""라면 남인 ""이웃""의 삶도

이해해야 한다.,.

사랑이다

 

신청곡 있습니다

J의 나와 함께,.,.,.,.,.,.,.,사랑한다는 말은

11회 성가제,.,.,.,.,.내 마음 속 씨앗

FOG.,.,.,The Dance

이렇게 신청 합니다

 

서스알젤로님

오렌 시간이죠

지난 시간이

짤은 대화도 못나누 었어요

반가워요

  • ?
    서스안젤로 2011.09.07 00:10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간에 뵙습니다.

    가지치기하기 보다

    사랑으로 품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이레나 2011.09.07 08:42

    요즘..저의 마음이 이랬습니다..

    서로맞지않는다고 가지치기하듯 버리고가고싶은 마음..

    제가 선택한것도 또 그들이 선택한것도 아니라~주님께서 그들을 선택하여

    보내주신것을 깜박잊고있었나봅니다.

    아침시간 여기로 발길이 옮겨지더니..

    아마 예수님께서 갈팡질팡...자꾸만 나쁜맘을 가지는 저에게 이쁜맘을 주시려고

    하셨나봅니다..

    우히히..~이웃의 삶을 이해하듯..또다른 이의 상황들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함께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길 기도해봅니다.

    자.꾸.만.지.쳐.가.는.저.에.게.

    자.꾸.만.용.기.없.어.두.려.워.하.는.저.에.게.사.랑.만.이.....

    모든걸 품을수있다는것을 가르쳐주십니다..

  • profile
    하마요 2011.09.07 14:29

    우리는 아이에게 언제쯤 사랑학 강의를 할까 고민이 있지만

    내가 하는 한 마디의 말이 스펀지 처럼 물을 흡수하듯 마음에 각인된다 하지요

    우리가 아이를 버릴수 없듯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버릴수 없으심이지요

    왜 하느님을 알아가야 하는 것은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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