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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그대에게는 안식의 밤 이겠지요

포근한 달빛을 받으며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침대에 누워

아침을 기다리겠죠.,.,.

그래요

나도 아침을 기다려요

이 밤은 너무 조용해서 그대의 웃음 소리만 들리는 것 같아요

한낯의 소란스럼 처럼

날 흔들지 않아 그대의 웃음 소리만 들려요

그옛날 그 밤 처럼

나에게 문자하나 보내 주세요

읽고 또 읽으며 아침을 기다리던 그 느낌

오늘밤과 다른 시간 입니다

 

내일은 그대를 잊기위한

분주함 이지만

그때는 밤을 기다리는

기다림 이였어요

 

신청곡 있습니다

사랑.,.,.,.,

FOR.,.,....우정일기

박명선수산나.,.,.,,..,,.당신 때문에

이렇게 신청 합니다

 

안나님.,.,.,.,

태풍 피해 없으시죠~~~.,.,ㅋㅋ

  • profile
    ♤이수아안나 2014.08.04 14:03
    하마요님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바쁜 시간내서 신청란 다녀가셨네요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좋은 글..많이 부탁해요^^
    션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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