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님 오랜 만에 목소리 들어서 방갑습니다.정말 첨엔 썰렁했는데 지금은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다행입니다.몇 달 전에 성서모임 파스카 예식 때 불렀던 곡들인데 좋은 것 같아서요.나 있는자로서의 나 - 가수는 잘 모르겠네요.엑션송2집 - god will make a way두 곡 입니다.그리고 저 추위 잘 타는데... 옷을 두껍게 입어서 안 추웠나 봐요.성가방 가족 분들 몇 일 안 남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요셉님 덕에 좋은 성가 또 한 곡 만났습니다. ^^
한해가 간다는 것이... 어찌보면.. 그냥 흘러가는 일이 될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 하느님이 보여주시는 삶의 진리를 찾으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또 한 해 잘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