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1 12:17

청곡이요~~~

조회 수 997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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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하는 당신을 위해
드릴 것은 없고
준비해 놓은 선물도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 드리고 싶은 것 하나
다가오는 새해는
당신의 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누구든지 꿈을 품고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면
꼭 새로운 새날은 선물로
돌아 올 것으로 믿기 때문 입니다

희망의 2009 년은 바로
당신의 해입니다

"사랑의 힘은 건널수없는곳에 다리를
놓는것과 같다"
--------------------------------------------------------
비아님~~~

복배달 ♡福♡
...┏┯♡福福福♡
┏┛ㅁ┗♡福♡
┗⊙━━⊙♡┛복배달중~~

복 마니마니 받으세용~~

준비해
항해자
사명

  • profile
    비아 2008.12.31 15:42
    새해는 분명  우리의 것입니다 ^^

    사랑은 건널 수 없는 곳의 다리라....
    그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고 있을까?

    꿈과 희망의 새해를 맞으며
    모두에게 은총 가득하시라 기원하면서...

    테아님이 신청한 곡을
    오랜만에 들으니
    따뜻해진다...
     
    내년에도 세아드님과 행복하세요...

    주님의 은총 가득한 새해맞이 하시기를...

    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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