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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갈수록(?)  몸이란게 더 말을안듣는다.
평소에는 웃으며 받아넘기던 아량도, 몸이괴로우니  짜증이나서  팩팩대고,
결국엔 소갈머리없는, 속좁은 아줌마로 전락하고. 그게서러워 또 징징대고, 이래저래 괴로운 인생사여.
여러분!   아프지맙시다. 몸이 건강해야 맘이넓은 사람으로 칭찬받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 profile
    핑키천사 2009.07.06 10:01
    서산댁님. 아프기 전에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을 조금씩 만들어 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젊었을 때는 그냥 규칙적인 운동을 등한시 했었는데 이제 살면서 왜 운동이 필요한지 느끼고 있습니다.
    몸 건강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신 건강이라고 봅니다.
  • ?
    오늘 2009.07.07 11:35
    서산댁님 반가워요
    이번에는 너무 오래 아팟던것 같아요
    한줄 출석에 그 이름 보이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자주 아파서 걱정이네요
    여름 잘 보내도록 우리들 같이 기도 할께요
  • ?
    아리솔 2009.07.07 13:38
    서산댁님 !!!
    성당에 갈때마다 맨앞줄먼저 쳐다보곤 했는데
    마음이 허전 했어요.
    이제 많이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항상 밝은 모습 어서 보여 주길 바래요.
    오늘님과 저도 기도할께요.
  • ?
    서산댁 2009.07.07 22:07
    형님, 아리솔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멀리 타국에와서 외로웠는데, 아플때는 더욱...
    제곁에 이렇게 따듯한분들이 계셔서 나는 정말 복이많은사람입니다.
    아!
    오늘은 더 더욱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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