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6 22:38

우리의 대 사제

조회 수 979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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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우리가 영세하고 활동할 때 지도해 주셨던 신부님께서 은퇴 미사를 거행하셨습니다.
그 신부님을 생각하며 엄마, 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보아라 우리의 대사제"가톨릭 성가 304번" 신청합니다.
  • ?
    미셸가타리나 2010.01.26 23:08
    은퇴하시는 신부님의 외로움도 참 크실거 같아요~허전함...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은 아빠님~감사해요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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