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6 23:52

비아님 반가....

조회 수 1004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하느님은 아름다운 창조물을 그리운 것들과 나누고 싶었나보다.
좋은걸보면 생각나는게 사랑이니까 그래서 그들에게 자신을 만든 신을 
거부해도 좋을 무서운 자유, 신성의 일부 까지 부여하셨나 보다. 
사랑은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니까. 그래서 하느님은 나를 기다려주신것이다.

뜻밖의 비아님 방송들으니 기쁘네요 .수도원기행이란  공지영씨글이 하도 공감이가고  
제가 알지 못한 수도원에 대해 쓴글이라 적어봅니다.

 신청곡 : the priests 의 how great thou art.  부탁해요
  • profile
    비아 2010.01.27 01:15
    저도 프리스트의 곡을 준비중이었는데...
    이 밤에 웬지 어울리는 듯 ...

    그분이 주신 자유의지 ...
    그 의지를 가지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그분...
    감사와 사랑을 ...
    저희를 기다려주셔서 ....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emotico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