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7 제20회 CPBC창작생활성가 공모… 7월 25일까지 접수 제20회 CPBC창작생활성가 공모… 7월 25일까지 접수 새로운 성가와 생활성가 가수 발굴의 산실인 CPBC창작생활성가제가 20회를 맞이한다. 가톨릭평화방... 1 Fr.엉OL가♬~®™ 2021.07.07 994
1746 무소유 구름은 희고, 산은 푸르며, 시냇물은 흐르고 바위는 서 있다. 꽃은 새소리에 피어나고, 골짜기는 나무꾼의 노래에 메아리친다. 온갖 자연은 이렇듯 스스로 고요... 두레&요안나 2010.03.14 3337
1745 ♡ 빌려 쓰는 인생 ♡ ♡ 빌려 쓰는 인생 ♡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 두레&요안나 2009.11.13 3343
1744 사랑 저는 아직 마음이 천사같은 마음이 아닌 것 같아요 세상이 저를 만들고 있지만 아직까지 부족한거이 투성이에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나마 이곳에 들어와... 1 천사수열 2010.02.10 3435
1743 순교자 믿음 본받아 ... 뮬란 2009.09.21 3441
1742 같이 나누고 싶어서.... 실패하고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실패하고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힘을 준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것을 피할 수는 없다... 1 ★황후ㅂLzㅏ♥♪~™ 2009.11.13 3446
1741 [독자기고] 아빠, 아빠 아파트 정문 앞길에서 노인부부와 젊은 여인과 재잘대며 걷던 세 살 정도의 사내아이가 갑자기 “아빠, 아빠” 소리치며 차도로 뛰어듭니다. 마주 오던 젊은 남자가... 두레&요안나 2010.02.08 3448
1740 ○※ º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14가지 말..※○ º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14가지 말.. 0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0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0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04. ... 두레&요안나 2009.11.14 3452
1739 <법정 스님에게 배우는 무소유의 삶과 죽음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 1 두레&요안나 2010.03.12 3459
1738 김수환 추기경 선종 그 후 1년…‘바보’의 나눔정신, 세상을 바꾸다 김수환 추기경의 몸 위에 흙이 뿌려지던 그 날, 참 많이 울었다. 2009년 2월 16일 스러졌고, 20일 동료 사제들 옆에 누웠다. 벌써 1년이다. # 고맙습니다 ‘태... 두레&요안나 2010.02.20 3461
1737 ○※ 건강한 습관을 위한 새해 약속 10가지※○ ○※ 건강한 습관을 위한 새해 약속 10가지※○ ◆ 아침밥은 꼭 먹는다 밥이 보약 이라는 말도 있듯이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다. ◆ 밥 한 ... 2 두레&요안나 2010.01.16 3464
1736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 이해인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 한번 스치듯 빨리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지나가지요? 나이들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간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 두레&요안나 2010.02.02 3464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 14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