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엘 하권 20장

    1 그즈음 어떤 무뢰한이 그곳에 나타났는데, 그의 이름은 벤야민 사람 비크리의 아들 세바였다. 그가 나팔을 불며 말하였다. " 우리가 다윗에게서 얻을 몫도 없고, 이사이의 아들에게서 물려받을 유산도 없다. 그러니 이스라엘아, 저마다 제집으로 돌아가라." ...
    Date2010.03.02 By연희 Views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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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무엘기 하권 제19장

    1. 이 말에 임금은 부르르 떨며 성문 위 누각으로 올라가 울었다. 그는 올라가면서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너 신 차라리 내가 죽을 것을.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다. 2. “임금님께서 우시며 압살롬의 죽음을 슬퍼...
    Date2010.02.23 By요한로사 Views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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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무엘기 하권 18장

    압살롬이 싸움에 지다 1 다윗은 함께 있는 군사들을 사열하고, 그들 위에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을 세웠다. 2 다윗은 군사들을 출동시켰는데, 삼분의 일은 요압의 손에, 삼분의 일은 갓 사람 이타이의 손에 맡겼다. 임금이 군사들에게 일렀다. "나도 그대들과...
    Date2010.02.11 By연희 Views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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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무엘기 하권 17장

    압살롬이 후사이의 의견을 따르다. 1. 아히토펠이 압살롬에게 말하였다." 제가 만 이천 명을 뽑아 출동하여, 오늘 밤으로 다윗의 뒤를 쫓게 해주십시오. 2. 그가 지쳐 손에 힘이 빠졌을 때 그를 덮쳐 놀라게 하면, 그를 따르는 온 백성이 도망칠 것입니다. 그...
    Date2010.02.04 By콩쥐 Views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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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무엘기 하권 16장

    다윗과 치바 1 다윗이 꼭대기에서 조금 더 갔을 때, 마침 므피보셋의 종 치바가 안장 얹은 나귀 한 쌍에 빵 이백 덩이와 건포도 백뭉치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부대를 싣고 그에게 마주왔다. 2 임금이 치바에게 "웬일로 이것들을 가져오느냐?" 하고 묻...
    Date2010.01.28 By연희 Views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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