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욥기 25장 (1절~6절)

    빌닷의 셋째 담론 1.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통치권 2. 그분께는 주권과 공포가 있네, 당신의 높은 곳에 평화를 이루시는 분. 3. 그분의 군대를 셀 수 있으랴? 누구 위에 그분 빛이 떠오르지 않으랴? 4. 하느님 앞에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리...
    Date2011.03.14 By사비나♬ Views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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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욥기 24장(1절~25절)

    사회의 불의 1. 어찌하여 전능하신 분께는 시간이 없단 말인가? 어찌하여 그분을 아는 이들이 그분의 날을 보지 못하는가? 2. 사람들은 경계선을 밀어내고 가축 떼를 빼앗아 기르며 3. 고아들의 나귀를 끌어가고 과부의 소를 담보로 잡는데. 4. 가난한 이들을 ...
    Date2011.03.13 By연희 Views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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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욥기 23장(1절~17절)

    욥의 일곱째 담론 1.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부재 2. 오늘도 나의 탄식은 쓰디쓰고 신음을 막는 내 손은 무겁기만 하구려. 3. 아, 그분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알기만 하면 그분의 거처까지 찾아가련마는. 4. 그분 앞에 소송물을 펼쳐 놓고 내 입을 ...
    Date2011.03.13 By사비나♬ Views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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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욥기 22장 (1절~30절)

    엘리파즈의 셋째 담론 1.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인간은 하느님께 무익한 존재 2. 사람이 하느님께 유익할 수 있는가? 아니지, 슬기로운 자도 자신에게만 유익하다네. 3. 자네가 의롭다 하여 전능하신 분께 무슨 낙이 되며 자네가 흠 없는 길을 걷...
    Date2011.03.11 By연희 Views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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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욥기 21장(1절34절)

    욥의 여섯째 담론 1. 욥이 말을 받았다. 호의적인 경청 2. 내 말을 귀담아듣게나. 그것이 바로 자네들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네. 3. 참아 주게나, 내가 말을 하게. 내 말이 끝난 뒤에 비웃어도 좋네. 4. 내가 사람을 원망한다는 말인가? 내가 어찌 조급하지 않...
    Date2011.03.11 By사비나♬ Views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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