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욥기 15장(1절~ 35절)

    엘리파즈의 둘째 담론 1.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결백하지 못한 인간 2. 현인이 바람 같은 지식으로 대답하고 제 배를 샛바람으로 채워서야 되겠는가? 3. 어찌 쓸데없는 이야기와 소용없는 말로 논쟁하겠는가? 4. 자네야말로 경외심을 깨뜨리고 하...
    Date2011.03.08 By사비나♬ Views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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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욥기 14장 (1-22절)

    돌이킬 수 없는 죽음 1. 사람이란 여인에게서 난 몸, 수명은 짧고 혼란만 가득합니다. 2. 꽃처럼 솟아났다 시들고 그림자처럼 사라져 오래가지 못합니다. 3. 바로 이런 존재에게 당신께서는 눈을 부릅뜨시고 손수 저를 법정으로 끌고 가십니다. 4. 그 누가 부...
    Date2011.03.08 By동경수산나 Views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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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욥기 13장 (1절~28절)

    욥의 항변과 결심 1. 여보게들, 이 모든 것을 내 눈이 보았고 내 귀가 들어 이해하였다네. 2. 자네들이 아는 만큼은 나도 알고 있으니 자네들에게 결코 뒤떨어지지 않네그려. 3. 나는 전능하신 분께 여쭙고 하느님께 항변하고 싶을 따름이네. 4. 그러나 자네들...
    Date2011.03.07 By사비나♬ Views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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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욥기 12장 (1-25절)

    욥의 셋째 담론 1. 욥이 말을 받았다. 경험의 증언 2. 참으로 자네들은 유식한 백성이네. 자네들이 죽으면 지혜도 함께 죽겠구려. 3. 나도 자네들처럼 이성이 있고 자네들에게 뒤떨어지지 않네. 누가 그런 것들을 모르겠나? 4. 제 친구의 웃음거리, 내가 그 ...
    Date2011.03.06 By동경수산나 Views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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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욥기 11장(1절~20절)

    초바르의 첫째 담론 1. 나아마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욥의 죄악 2. 말을 많이 한다고 대답 없이 넘어갈 수 있으며 말을 잘한다고 의롭다 할 수 있으리오? 3. 자네의 수다스러운 말이 사람들을 침묵하게 할 수 있나? 자네가 조롱하는데 아무도 핀잔하지 ...
    Date2011.03.06 By연희 Views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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