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욥기 10장(1절~22절)

    당신의 작품을 멸시하시는 하느님 1. 나는 내 생명이 메스꺼워 내 위에 탄식을 쏟아 놓으며 내 영혼의 쓰라림 속에서 토로하리라. 2. 나 하느님께 말씀드리리라. "저를 단죄하지 마십시오. 왜 저와 다투시는지 알려 주십시오. 3. 학대하시는 것이 당신께는 좋...
    Date2011.03.06 By사비나♬ Views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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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욥기 9장 (1-35절)

    욥의 둘째 담론 1.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독단 2. 물론 나도 그런 줄은 알고 있네.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어찌 의롭다 하겠는가? 3. 하느님과 소송을 벌인다 한들 천에 하나라도 그분께 답변하지 못할 것이네. 4. 지혜가 충만하시고 능력이 넘치시는 분,...
    Date2011.03.05 By동경수산나 Views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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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욥기 8장(1절~22절)

    빌닷의 첫째 담론 1.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정의 2. 자네는 언제까지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려나? 자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사나운 바람 같기만 하구려. 3. 아무려면 하느님께서 공정을 왜곡하시고 전능하신 분께서 정의를 왜곡하시겠나? 4. ...
    Date2011.03.04 By연희 Views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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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욥기 7장 (1절 ~21절)

    인생은 고역 1. 인생은 땅 위에서 고역이요 그 나날은 날품팔이의 나날과 같지 않은가? 2. 그늘을 애타게 바라는 종, 삯을 고대하는 품팔이꾼과 같지 않은가? 3. 그렇게 나도 허망한 달들을 물려받고 고통의 밤들을 나누어 받았네. 4. 누우면 '언제나 일어나려...
    Date2011.03.04 By사비나♬ Views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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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욥기 6장(1절~30절)

    욥의 첫째 담론 1. 욥이 말을 받았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 2. 아, 누가 제발 나의 원통함을 저울질해 보고 나의 불행도 함께 저울판에 달아 보았으면! 3. 그것이 이제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우니 내 말이 갈피를 못 잡는구려. 4. 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 몸에 ...
    Date2011.03.03 By연희 Views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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