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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9 세월을 일렁이자 세월을 일렁이자 잔잔한 호수에 당신을 주목하라 설레이는 그 모습이 보이리라 한가득 별빛은 찬란마음을 수놓고 다 떠난 빈 마음에 타고남은 재 덩어리 혼... 1 두레&요안나 2010.10.25 2846
978 안나님~~~ 밤시간에 방송도 안하시고 지보고 근무 하지말라고 하시는것 같은디~~~책임지실라우~~`ㅎㅎ 바쁜시간 내어서 방송 해주심 감사 드리옵니다 물론 이시간에 집에 있... 1 ♣방지거♣ 2010.10.25 3127
977 ^^~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 1 왈가닥 2010.10.26 3681
976 일생 중 행복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일생 중 행복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80년 동안 산 스위스의 한 노인이 자신의 삶의 내용을 따져본 결과, 잠자는 데 26년, 일하는 데 21년, 먹는 데 6년, 차... 1 두레&요안나 2010.10.27 2654
975 하늘에 올리는 땅의 소리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악을 행하고 나서 남이 알까 두려워하는 것은 아직 그 악 가운데 선을 향하는 마음이 있는 까닭이요, 선을 행하고 나서 남이 알아주기를 바... 1 인아델라 2010.10.27 3057
974 갓등중창단의 함께요 신부님 신청곡이요 갓등 중창단의 함께 신청해요.. 표창연 신부님 곡입니다. 글 잘 보이죠?? 1 피터 2010.10.27 3579
973 어떻게 살아오셨습니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일 죽는다고 생각을 하며 살아온 사람은 후회가 적다. 죽음을 염두에 둔 사람은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알고 살아간다. 하루하루 최... 1 두레&요안나 2010.10.27 3290
972 당신으로 충분 합니다.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하느님이신 당신을 소유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당신 홀로 모든 것을 채워주십니다.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 하는 30일 ... 1 광헌아우구스티노 2010.10.27 3003
971 신청곡이요~ 저녁미사 드리러 성당에 갔는데 어느 자매님이 성전 장궤틀에 무릎꿇어 기도하시더군요..간절하게 저도 그렇게 간절하게 기도한적이 언젠지 새삼 반성하게된 시간... 1 광헌아우구스티노 2010.10.28 2897
970 크나큰 은혜 - 크나큰 은혜 성철 큰스님은 사람들이 뵙고자 할때 3천배를 하고 오라고 말했답니다. 우리들은 모두 생각하기에 모진 고난과 슬픔속에 살고 있으며 ‘아∼ 난 왜... 1 산골짜기 2010.10.28 3073
969 다림질.. 오랜만에 밀려있던 다림질을 하였습니다. ㅎㅎ 옷이 더러워지면 깨끗하게 빨고 다려서 주름도 펴고,,, 마음이 더러워지면 깨끗하게 씻고 다려서 마음도 펴고,,, ... 1 totoro베드로 2010.10.28 3071
968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선물 : A gift from God- 마더데레사 언젠가 20년 동안 마비상태에 있던 환자로부터 15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 남자는 마비되지 않은 오른쪽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유일하게 즐기... 1 두레&요안나 2010.10.29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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