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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09 점점... 점점 매사에,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김을 느낍니다...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더 편해졌습니다... 그동안 너무 나에겐 관심 ... 1 바오로† 2017.04.01 758
5808 고맙습니다 찬미예수님! 계속되는 미세먼지 때문에 봄이 안오면 어쩌나 했는데~~  ㅎㅎ 불광천변 벚꽃들이 꽃망울을 맺었네요.  조금있으면 꽃들이 팝콘 터지듯 활짝 ... 1 사비나♫ 2017.03.27 780
5807 사연과 신청곡 새삼 깨닫습니다... 세상에 걱정할 것도 너무나 많지만 감사할 것도 너무나 많다는 걸.,.. 그래서 항상 모든 일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하라는 ... 1 바오로† 2017.03.25 809
5806 성가신청 찬미예수님 ^^ 오랫만에 성가방에 신청곡 남겨보네요 ㅎㅎㅎ  엉아가신부님 방송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 봄비가 부끄럼을 타듯 보슬보슬 내리네요  봄꽃도 피려... 1 까투리 2017.03.25 937
5805 그동안..... 그동안 회사 일과 성당 일로 과부하가 걸려 신경이 곤두섰는지 열흘 넘게 불면증에 시달려 잠을 거의 못 잤습니다... 사순시기라서 그런지 더 힘든가봅니다.... 1 바오로† 2017.03.24 835
5804 따스함을 기다립니다 찬미예수님 단비같은 cj방송이라고 대화창에 썼는데ㅎㅎ 요즘 모두 바쁘게 지내야 될때라.....  단비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네요 ^^ 수고하시는 cj분들께 감... 1 사비나♫ 2017.02.06 984
5803 고맙습니다. 찬미예수님! 비아님  방송 잘 듣습니다. 오랫만에 집에서 여유를 부리며 방송함께 합니다. 아들이 자기 컴퓨터 사용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 1 사비나♫ 2017.01.10 1051
5802 연탄 한 장 찬미예수님! 고운 밀가루가 하늘에서 날리고 있어요. 눈보라가 예보되어 있지만 제가 있는 서울은 아닐거 같고.... 조금 추워졌다고 움추려 들며 춥다는 말... 2 사비나♫ 2016.12.14 1317
5801 청곡입니다..... 찬미예수님~! 듣고 싶은곡  청합니다 리필 - 그대가 꿈꾸는 세상 김태진 신부님 - 소금기둥 심플리시티 - 별하나 나정신 - 당신께로 가는 길 p... 1 사비나♫ 2016.12.13 1119
5800 교황님 말씀...그리고 신청곡... 어떤 사람이 지속적으로 정당화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언제나 반대되는 이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너무 정당화 시키려 할 때 하느님의 좋은 향기가 나지 않습... 1 바오로† 2016.12.02 1112
5799 궁시렁 거려 봅니다... +찬미예수님! 날이 점점 차가와지네요. 이제는 겨울속으로 들어간듯한~~~ 즈갈님~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딸아이와 외... 1 사비나♫ 2016.12.02 878
5798 단상.. .... 후랑크쏘세지 먹고 건강 지키기.. 후식, 단무지 먹고  건강 지키기..   밉상..... 하마터면  놓칠번 하고....   풀.. 잡초... 향기... 1 하마요 2016.12.01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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