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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91 성모님의 기도 딸이 내일 결혼식을 하고 본가로 떠난단다. 친정어머니가 될 여인은 근심에 쌓인다..   " 그저 딸로써만 기억하세요 " " 내 아기 키우듯... 1 하마요 2016.11.05 807
5790 신청합니다^^ 황소리 소피아  임마누엘 부탁드립니다.  1 주님바라기 2016.11.05 882
5789 부끄러운 고국의 소식은 이제 그만...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본당식구들 식사봉사에.. 위령미사에...꾸리아 피정에...세 가지 큰 일을 치루고 나니 저질체력이 더욱더 바닥나서 하루종일 누워... 1 동경수산나 2016.11.05 953
5788 DOOR ... Gate .... 농민이 쥐고 있는 씨앗 돌같이 딱딱한  땅을 삽으로 갈아 업고 겨자씨를 심는, 하루의 일을 끝내고 굳게 닫혀 있던.... 성문이 열리면 내 아버지'어머니가 계시는 성전 ... 2 하마요 2016.11.04 758
5787 119 를 처음 눌러봤어여.... 아들 하원시키고 와서 간식 챙겨주는사이 효주아녜스가 울기 시작하더라구...거실에서 잘 놀고 있었는데.... 입을 보니까 장난감이 입에 가득껴서 자지러지게 울... 4 마리아유스티나 2016.11.02 1154
5786 롯도 번호 머쉰 단어 쓰기..   Fitting  {무수리} 모델 선발 대회..   ;  다리에 보톡스 맞으면   ..(  무 , 수리 )   + 지하철 출입구 카드 정산대[쎈서] ... "  삑... 2 하마요 2016.11.02 957
5785 신청곡이요~ 밤은 깊어가는데 ... 어제보다 많이 쌀쌀한 서울  날씨인데 아직도 청계광장 근처에서 서성이는 사람들의 한 가지 소원, 간절함이  이루어지기를.... 목백일홍 2016.10.29 884
5784 의탁 ... { 依託 } ... Trust .... 성전 뒤에 숨어 줄곧 한마디만 되풀이하던 죄인의 기도를 기억했다... 그는  "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  ""  라고만 기... 1 하마요 2016.10.29 812
5783 신청합니다.~~ 카치니 - 아베마리아 이왕이믄 조수미씨가 부르는 곡이면 좋겠어요^^ 의정부교구 신앙대회때 잠시 흘러나온 곡이었는데 왠지 모르게 소름돋도록 좋아... 1 오로사 2016.10.27 698
5782 고해 ( 告 解 ) Confession .. 우리는 삶을 살며.. 누구는 고행이라 말 하지만, 하느님께 가는 길은 고백하는 여정 입니다.. 순례의 길은 우리 보다 앞서 걸었던 그들을 찾아 ... 2 하마요 2016.10.26 829
5781 가을을 보내며 *찬미예수님! 수선화님~  반가움에 인사드려요. 분주히 지낸 10월도 이제 지나가고 있네요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보러 나들이를 하진 못했지만..... 그것... 1 사비나♫ 2016.10.26 659
5780 신청곡이요! 목 백일홍 피어서 열흘 아름다운 꽃이 없고 살면서 끝없이 사랑받는 사람 없다고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하는데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석달 열흘... 1 목백일홍 2016.10.22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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