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99 궁시렁 거려 봅니다... +찬미예수님! 날이 점점 차가와지네요. 이제는 겨울속으로 들어간듯한~~~ 즈갈님~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딸아이와 외... 1 사비나♫ 2016.12.02 1040
5798 단상.. .... 후랑크쏘세지 먹고 건강 지키기.. 후식, 단무지 먹고  건강 지키기..   밉상..... 하마터면  놓칠번 하고....   풀.. 잡초... 향기... 1 하마요 2016.12.01 1024
5797 주님께 기도 드리기// 아이 키우며 주님게 기도를 드리는 저의 모습을 잃어 버린지 꾀 오래 되었습니다. 묵주기도... 화살기도 아침저녁기도..는 물론이고.. 미사 드리는것만으... 4 마리아유스티나 2016.12.01 1146
5796 성가신청합니다 찬미예수님! 첫눈이 내린날 무슨 일을 하고 계셨나요~~ ^^ 저는  본당 사목위원 연수가 있는 날이라 대절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성당마당에 하나씩 둘... 1 사비나♫ 2016.11.28 1292
5795 신청합니다~~ Nada te turbe - 두려워 말라 두려워하지 않으며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1 오로사 2016.11.26 1460
5794 일하며 성가신청합니다........ 찬미예수님! 오전에는 무료하게 지내다가..... 점심시간 땡하니까 일이 생겼네요. 대화창을 눈팅으로 하면서 ㅎㅎㅎ 생각나는 곡 몇곡 청해봅니다~~ 가... 1 사비나♫ 2016.11.21 1219
5793 호숫가를 지나다가.. 예수님은 도성 안에서 환전하는 성전 앞의 그들의 시선을 봅니다.. 비둘기를 제대에 받치기 위해 환전하는 하느님의 백성들인..그 군중의 눈빛을... 3 하마요 2016.11.11 1771
5792 a silent 침묵의 종소리 ... 종탑에서  종이 울려 그 소리가 들리면 씨 뿌리던 이들은 칼을 들고 전쟁터로 달려가야 우리의 가족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일 하면서 종탑... 2 하마요 2016.11.09 1609
5791 성모님의 기도 딸이 내일 결혼식을 하고 본가로 떠난단다. 친정어머니가 될 여인은 근심에 쌓인다..   " 그저 딸로써만 기억하세요 " " 내 아기 키우듯... 1 하마요 2016.11.05 1303
5790 신청합니다^^ 황소리 소피아  임마누엘 부탁드립니다.  1 주님바라기 2016.11.05 1330
5789 부끄러운 고국의 소식은 이제 그만...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본당식구들 식사봉사에.. 위령미사에...꾸리아 피정에...세 가지 큰 일을 치루고 나니 저질체력이 더욱더 바닥나서 하루종일 누워... 1 동경수산나 2016.11.05 1396
5788 DOOR ... Gate .... 농민이 쥐고 있는 씨앗 돌같이 딱딱한  땅을 삽으로 갈아 업고 겨자씨를 심는, 하루의 일을 끝내고 굳게 닫혀 있던.... 성문이 열리면 내 아버지'어머니가 계시는 성전 ... 2 하마요 2016.11.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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