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23 목소리가..... 워~~~마야 목소리가 군더더기읎이 깔끔허니 완전 생이유. 노래에 기교두 필요하겠지만서두, 나는 이렇게 편법(?) 없이 잘부르는사람이 증말루 노래럴 잘부르는 사... 1 서산댁 2011.04.17 4206
5322 오늘은 절대로 안열어주네요, 천사님! 새로고침을 한 17번쯤 했는디두 오늘은 불가능이라구 대화창이 내게 문을 열지안네유. 자는 성당을 오후 5시에갑니다. 여기는 두개의 본당을 한분의 신부... 2 서산댁 2011.04.17 4029
5321 인사만하고요. 천사님! 방송은 잘듣고있습니다. 글이 안올라가서 듣기만할라고요. 핑키님이 들려주시는거는 뭐든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요, 살랑합니다. 왕팬 서산댁... 3 서산댁 2011.04.17 4014
5320 성가신청 합니다. 찬미 예수님! 천사님의 방송 오랜만입니다. 멀리 미국에 계시는 아리솔님 생신을 성가방 식구분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 1.당신에게 주어... 2 촌사람 2011.04.17 3773
5319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5,12 예수님 말씀은 우리에게 빛이 될 뿐 아니라 우리 안에서 자신을 불태우는... 1 하마요 2011.04.17 3936
5318 꾸물꾸물 날씨지만 봄은 봄이네요 바라님 오랜만에 신청란에 왔어요. 와 ~~~ 어제는 퇴근길에 기가 막힌 봄풍경을 보았답니다. 무지무지 커다란 나무 두그루가 예쁜 연두빛 이파리를 피우느라 주의... 1 아리솔 2011.04.16 4093
5317 이웃 불과 20~30년 전에 있었던 우리의 모습 입니다 의식주를 해결 하기 위해 모두 허리 띠를 졸라 매던 시기 였지요 우리네 할머니, 어머니들은 이웃과 나누기를 가장... 1 하마요 2011.04.15 3521
5316 성가 신청할께요 요한 선생님 오래간만이에요 봄꽃들이 다투어 수놓은 길들을 걸어서 성체조배하고 왔어요 마음이 부자가 된것처럼 평온하고 좋은 날이에요******* 신청곡 청소년... 베스 2011.04.14 3965
5315 살짝 신청합니다~~ +찬미예수님~~~ 요한님~~~ 안녕하세요^^ 서울은 날이 너무 화창하니 좋아요~~~ 정말 소풍가고픈 날입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러 가자고 자매들이 연락이 와 봄나들... 1 사비나♬ 2011.04.14 4106
5314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무실에 홀로 남아서 근무하고 있는데 신부님 방송을 듣게 됐네여 용서.......누군가를 용서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분은 ... 2 요하니 2011.04.13 3841
5313 묵상 첨으로 성가 신청해 보네요 내발을 씻기신 예수에 수록 된 묵상 사순시기에 딲 맞는 듯....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1 하늘인연 2011.04.12 4089
5312 침묵속의 사랑 ***침묵속의 사랑*** 침묵속의 사랑, 나는 과거에 자신을 믿었고 자신에게 희망을 두었는데 아무 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이제 나는 오직 하느... 1 이아그네스 2011.04.12 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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