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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67 친구   아기는 걸음마를 배우며 수 없이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 앞에 나아 갈때까지 말과 행동, 재산과 미움으로 넘어... 1 하마요 2016.09.17 751
5766 가난한 예수님... 가난한 하느님.. 모든 만물을 하느님께서 만드셨으니 보시니 아름다운 것이니 부자의 마음을 아신다.. 이기심, 그것이 부자의 진짜 소유물 이다.. 혼자만 ... 1 file 하마요 2016.09.09 657
5765 실천   산을 오를 의미는 주님께서... 힘은 순례의 기도로.... 돌판의... 베드로의 세번... 시련.... 새벽....... 열쇠..... 부활...... 1 하마요 2016.09.08 714
5764 연무성당 에서의 추억 설래임과 기대감 생각나던  연무성당 에  서의 추억 을떠올리며 이글을    옮김 니 다  전요한님과 차을타고  연무성당 으로  출발  하였죠  가는도중 요한 님 과... 1 영종성당 2016.09.05 905
5763 가을을 기다리며~ 평화를 빕니다~ 며칠 시원한 바람에 가을이 왔다고 신나라 했는데... 오늘은 다시 뜨거운 햇빛과 함께 더위가 다시 왔네요. 안나님 방송 감사히 잘 듣습... 2 사비나♫ 2016.09.05 754
5762 믿어라... 관점을 바꾼다는 것은 자기만의 평화를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흰색과 아이보리(상아)색을 구별하는 능력은 값진 것 입니다.. 가난이라... 2 하마요 2016.09.03 679
5761 그리스도인의 삶.... 성경의 복음서들에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을 이겼다", "두려워하지 마라."....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2 바오로† 2016.09.03 943
5760 길... 새벽이되면 동쪽 산 위에서 태양이 떠 오르고 한 낮의 태양의 열정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겠다고 약속하... 4 하마요 2016.09.02 732
5759 감히 앉지 마라.. 나는 죄인입니다. 당신의 사랑이.. 당신의 자비가.. 당신의 치유가.. 너무나도 절실한 죄인입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숨을 쉬고 있어도 말을 ... 해덩이 2016.09.02 868
5758 미사 드리러 갈때마다... 미사 드리러 갈때마다 고민입니다. 6개월된딸과 4살 아들 대리고 미사드리기가 참...힘들어요... 온전히 주님과 대화 하고싶은 그시간. 아이들과 함께 아니까... 2 마리아유스티나 2016.08.27 561
5757 색연필.. 높고 파란색으로 빛나는 하늘은 가끔, 구름이 그림을 그리고 어두운 밤에도 별이 있습니다. 가을 언젠가 부터 폭탄을 실은 비행기와 사람을 감시... 1 하마요 2016.08.26 818
5756 나에게 생활성가란? 생활성가.... 생명의 동행 주님을 찬미하며 ...아멘 하느님은 빛을 만드시고 한낯의 따스한 햇빛속에서 더 자유롭고 더 솔직하며 더... 1 하마요 2016.08.19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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