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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77 침묵으로 이끄는 말..    Word  into   Silence  ..   "  인간 지성의 한계에세 압도 되는 감동 없이,               시간과 자연의 창조적 경과의 신비를   묵상하는 ... 1 하마요 2016.10.13 1474
5776 성가신청합니다 나 자신의 삶을 그분께 드리는 것   의탁이란 나의 자유 의지, 나의 이성, 순결한 믿음 안에서의 나 자신의 삶을 그분께 드리는것을 의미합니다. ... 2 이아그네스 2016.10.12 1664
5775 10월의 어느날~ 찬미예수님! 오늘이 10월의 멋진 어느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직 남아있는 오늘을 채워갑니다. 옆동네에 있는 상암동에는 하늘공원 억새축제로 ... 1 사비나♫ 2016.10.11 1619
5774 묵상은....    +   내 안에 내제한 " 신성 " 이 주는 평화를 받아 평화로이 있을 준비를 하는 것이다. " 신성 " 은 하느님의 " 성령 " 이다. " 성령 " ... 1 하마요 2016.10.07 1642
5773 침묵 과 함께하는 기도 속의 묵상... 침묵중에서 기도하는 묵상은 성령의  우리에게 전하는 바램은 아주 작은 흔들리는 시간.. 그 공간으로 이끄는 말씀까지 깊이 듣고 새기기 위함이... 하마요 2016.10.06 1362
5772 바오로의 고백 권력자들의 마음의 눈은 자기들의 받을 것만 찾습니다..   한분이신 예수님을 말하면서 회계의 세례를 받은 이들을 박해 합니다.   ... 1 하마요 2016.09.30 1455
5771 수고하시는 즈갈님.... 안녕하세요? 몇번을 꼭 와서 들을려고 했는데 사는게 왜 그렇게 바쁜지... 핑게가 많죠? 어제는 우리 대천사들 축일이였답니다. 가브리엘라... 4 ★희망ㅂLzㅏ♥♪~™ 2016.09.30 1538
5770 신앙의 삶속에서 신앙의삶속에서 진실된 믿음으로 하느님을 믿고있습니까  또 진실돈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있습니까  또 진실된삶 속에서 성모님을섬기고있습니까 세레을받고 자... 1 영종성당 2016.09.29 1278
5769 생각이 생각을 이어주고..단상 ( 다시 올려요~~) 세상...... 친구는 조건 없이 우정을 주지만 우리가 받을 때는 조건을 붙여야 한다 " 고맙다 " 는 조건을.....   태생지 넘어로 나아가는 개... 1 하마요 2016.09.24 1451
5768 우리의 아들..     하느님께서는  마리아 소녀에게  어머니가 되라 하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위대한 지도자가 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에... 1 하마요 2016.09.23 1573
5767 친구   아기는 걸음마를 배우며 수 없이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 앞에 나아 갈때까지 말과 행동, 재산과 미움으로 넘어... 1 하마요 2016.09.17 1461
5766 가난한 예수님... 가난한 하느님.. 모든 만물을 하느님께서 만드셨으니 보시니 아름다운 것이니 부자의 마음을 아신다.. 이기심, 그것이 부자의 진짜 소유물 이다.. 혼자만 ... 1 file 하마요 2016.09.09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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